리버풀 학포 “뮌헨이 날 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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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포가 자신이 뮌헨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코디 학포는 9월 7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전한 인터뷰에서 "내가 이해한 바로는, 바이에른 뮌헨이 접근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들은 최종적으로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학포는 지난 2022년 1월 이적시장에서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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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학포가 자신이 뮌헨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코디 학포는 9월 7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전한 인터뷰에서 "내가 이해한 바로는, 바이에른 뮌헨이 접근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들은 최종적으로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뮌헨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2선 자원을 보강하기 위해 노력했다. 토마스 뮐러와 르로이 자네가 떠난 자리를 메워야 했다. 여러 왼쪽 측면 공격수와 연결됐지만, 최종적으로는 리버풀의 디아스를 6,550만 파운드(한화 약 1,228억 원)에 영입했다.
이어 학포는 "이제는 명확해져서 좋다. 물론 나는 다른 식으로 경험한 적도 있다"며 "이런 이적시장에서는 선수와 주변 사람을 모두 혼란스럽고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 수 있다. 이제 나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학포는 최근 리버풀과 장기 재계약을 맺으며 리버풀에서의 미래를 확고히 했다.
학포는 지난 2022년 1월 이적시장에서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선발 23회)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한 학포는 이번 시즌 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코디 학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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