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TMA] 아이브 이서·엔믹스 규진→제베원 장하오·리키, 역대급 듀엣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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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오직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감성 듀엣 컬래버 무대를 펼친다.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한 올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스트레이 키즈, 엔시티 위시, 제로베이스원의 해외 첫 신곡 무대뿐만 아니라 K-POP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오마주한 아홉,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하츠투하츠의 오프닝 무대, 아홉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컬래버레이션 무대 그리고 이서와 규진, 장하오와 리키의 듀엣 무대 등 한정판 레어급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억에 평생 남을 대축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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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규진, K-POP 대표 걸그룹 막내들의 특별한 만남
장하오∙리키, 감성 듀엣으로 뭉클한 감동 예고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8일 "아이브(IVE) 이서와 엔믹스(NMIXX) 규진,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장하오와 리키가 오는 20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각각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고 밝혔다.
먼저 전 세계가 사랑하는 K-POP 대표 걸그룹의 막내라는 공통점을 지닌 이서와 규진은 소녀시대 태연의 'To. X(투 엑스)'를 듀엣 무대로 선보인다.
2023년 11월 발매된 'To.X'는 감각적인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R&B 곡으로, 국내는 물론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전역에서 지금까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출중한 보컬 실력도 갖춘 이서와 규진의 특별한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제로베이스원의 장하오와 리키는 감성 듀엣 무대로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特别的人(특별한 사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아닌 감미로운 보이스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마카오를 감동으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일 첫 정규 앨범 'NEVER SAY NEVER(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한 제로베이스원은 해외에서의 신곡 'ICONIK(아이코닉)' 'Lovesick Game(러브식 게임)' 첫 무대뿐만 아니라 장하오와 리키의 특급 듀엣 무대까지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와 함께할 계획이다.

초호화 라인업을 구축한 올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스트레이 키즈, 엔시티 위시, 제로베이스원의 해외 첫 신곡 무대뿐만 아니라 K-POP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오마주한 아홉,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하츠투하츠의 오프닝 무대, 아홉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컬래버레이션 무대 그리고 이서와 규진, 장하오와 리키의 듀엣 무대 등 한정판 레어급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억에 평생 남을 대축제가 될 전망이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 (주)더스퀘어이엔엠이 주관하는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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