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자녀 2명' 고백에 변심…이지혜 "애 둘 엄마로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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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출연자 이동건이 조아름의 자녀 공개 후 김명은으로 변심한 모습을 보이자 이지혜가 실망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데이트 2시간 전인 새벽 5시 이동건은 조아름이 아닌 김명은을 불러냈다.
하지만 이지혜는 "이럴 순 있는데, 아름을 정리하고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애 둘 엄마로서 좀 그렇다. 손깍지도 꼈잖아"라고 조아름을 먼저 정리하지 않는 이동건에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김명은은 이동건과 조아름의 관계를 모를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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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출연자 이동건이 조아름의 자녀 공개 후 김명은으로 변심한 모습을 보이자 이지혜가 실망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MC 이혜영, 이지혜, 유세윤, 은지원, 이다은이 출연진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봤다.
이날 여성 출연자들의 자녀 정보 공개가 끝난 뒤 이동건은 잠들지 못하고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호감을 표시해왔던 조아름이 아이가 두 명이란 사실을 알았기 때문.

마지막 데이트 2시간 전인 새벽 5시 이동건은 조아름이 아닌 김명은을 불러냈다. 이를 본 이지혜는 "이게 맞아?"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다은은 "아름 님하고 잘 되기 전까진 명은 님에게 마음이 있었으니까"라며 이동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동건은 "난 처음 1순위가 너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아름 입장에선 동건의 마음이 궁금한데, 아무 말도 안 하지 않았냐. 그런 상황에서 명은과 먼저 얘기한다?"라며 재차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명은은 자신도 이동건이 항상 궁금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난 (호감을) 전혀 몰랐다"라고 당황해했다. 이동건은 "난 널 보면서 키 큰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주방에 계속 있었던 이유도 (널) 챙겨주려고 한 거다"라며 아름에게 호감을 품기 전의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지켜보던 이혜영은 이동건의 말에 "저건 다 사실이긴 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지혜는 "이럴 순 있는데, 아름을 정리하고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애 둘 엄마로서 좀 그렇다. 손깍지도 꼈잖아"라고 조아름을 먼저 정리하지 않는 이동건에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은지원과 이혜영은 "동건씨 때문에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이 영화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혜는 김명은은 이동건과 조아름의 관계를 모를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마지막 1:1 데이트 도장 찍기를 앞두고 이다은은 "지금 합의된 커플이 없는 거 아니냐"라고 짚었다. 이혜영은 "진짜 한 쌍도 없네? 아무도 커플이 안 되는 거 아니냐"라고 우려했다.
이후 선택에서 박성우와 한지우, 김명은과 김도형이 1:1 데이트를 하게 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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