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양세찬-최다니엘 '썸남들의 플러팅'에 "쌉치라고" 원천 봉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예은이 썸남들에게 선을 그었다.
이에 양세찬은 "아이고 지예은 옆에 앉아야겠다"라며 지예은의 옆으로 갔다.
이에 최다니엘도 지예은을 향해 "예은아 내 말 들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치라고"라며 썸남들을 향해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썸남들에게 선을 그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임 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멤버들은 8월에 생일이 있는 유재석, 하하, 송지효의 생일 파티를 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세 사람의 생일 선물을 건 미션이 진행됐다. 퀴즈 미션에 가림판을 사이에 두고 앉아야 하는 멤버들.
이에 양세찬은 "아이고 지예은 옆에 앉아야겠다"라며 지예은의 옆으로 갔다. 그리고 그는 "잘 지냈어? 오늘 저녁에 뭐 해?"라며 플러팅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쳐"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지석진은 "작전 들어갔구나 쌥쌥아. 예은이 꼬시기"라고 거들었고 그 옆에는 최다니엘이 앉은 것을 보며 "오오 양쪽에 썸남"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다니엘도 지예은을 향해 "예은아 내 말 들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치라고"라며 썸남들을 향해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스브스夜] '미우새' 윤후, 부모님의 이혼에 "이제 혼자서 알아서 해야지, 괜찮아"···어른스러운
- '미우새' 김종국, "내가 정확하게 말할게"···결혼과 아내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 '완벽 해소' 예
- 쯔양 협박한 '구제역' 2심도 징역 3년…뒤늦은 반성에도 감형 없었다
- 이민정, 베니스 '예수상 사진' 논란 해명… "성당 아닌 호텔 행사장"
- "너처럼 가족 버리진 않아"...MC몽, 이승기 부부에 가족사 '역린' 건드렸다
- '생방송 체포' 유튜버, 결국 법원 구속… 아청법 위반 혐의에 "도주 우려"
- 래퍼 도끼, 디스 랩으로 고소당했다..."경찰이 '조사 안 받으면 체포' 통보"
- "이 기록 말이 돼?"...뉴진스 다니엘, 러닝 두 달만에 '10km 47분 27초'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