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양세찬-최다니엘 '썸남들의 플러팅'에 "쌉치라고" 원천 봉쇄

김효정 2025. 9. 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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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썸남들에게 선을 그었다.

이에 양세찬은 "아이고 지예은 옆에 앉아야겠다"라며 지예은의 옆으로 갔다.

이에 최다니엘도 지예은을 향해 "예은아 내 말 들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치라고"라며 썸남들을 향해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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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썸남들에게 선을 그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임 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멤버들은 8월에 생일이 있는 유재석, 하하, 송지효의 생일 파티를 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세 사람의 생일 선물을 건 미션이 진행됐다. 퀴즈 미션에 가림판을 사이에 두고 앉아야 하는 멤버들.

이에 양세찬은 "아이고 지예은 옆에 앉아야겠다"라며 지예은의 옆으로 갔다. 그리고 그는 "잘 지냈어? 오늘 저녁에 뭐 해?"라며 플러팅을 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쳐"라고 딱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지석진은 "작전 들어갔구나 쌥쌥아. 예은이 꼬시기"라고 거들었고 그 옆에는 최다니엘이 앉은 것을 보며 "오오 양쪽에 썸남"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다니엘도 지예은을 향해 "예은아 내 말 들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쌉치라고"라며 썸남들을 향해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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