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제니야, 지금 너 보러 가는 길이야"···가로수길 핫플에서 제니와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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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과 제니와 사진 촬영을 했다.
이어 지석진은 "가로수길 어디로 갈 거예요? 제니 사진 있는 데로?"라며 MZ들의 핫플레이스 제니 포토월을 언급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지나가 보긴 했는데 서있어 본 적은 없는 거 같다. 제니랑 나도 사진 하나 찍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석진은 "제니야 지금 너 보러 가는 길이야"라고 말했고, 포토월을 향해 살가운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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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석진과 제니와 사진 촬영을 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각자 다른 곳에서 방송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모두 강남의 각각 다른 장소에서 오프닝을 진행했다. 그리고 강남 하면 떠오르는 장소를 떠올리며 이동했다.
이에 지석진은 가로수길로 향했다. 이어 지석진은 "가로수길 어디로 갈 거예요? 제니 사진 있는 데로?"라며 MZ들의 핫플레이스 제니 포토월을 언급했다.
이에 제작진과 지석진은 제니 포토월로 이동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지나가 보긴 했는데 서있어 본 적은 없는 거 같다. 제니랑 나도 사진 하나 찍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석진은 "제니야 지금 너 보러 가는 길이야"라고 말했고, 포토월을 향해 살가운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흔한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하고 또다시 제니를 향해 "제니야 기다릴게"라며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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