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 이혼' 홍진경, 벌써 '결정사' 가입 욕심.."소개팅 하고 싶었어" (도라이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진경이 '결정사'에 욕심을 보였다.
지드래곤의 복장으로 나타난 홍진경에게 조세호는 "추구미가 왜 GD냐"라고 궁금해하자, 홍진경은 "사실 정말 이런 이야기 안하려고 했는데. 웃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GD랑"이라며 주저했다.
또한 주우재는 "그럼 (오늘) 에피소드 두 가지 중에 하나는 꼭 풀어줘라. GD와 뭐가 있는 건지. 최근에 난 소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라며 홍진경의 이혼을 언급하기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조은정 기자]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4’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렸다.‘솔로지옥4’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홍진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08. /cej@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063647622xzdb.jpg)
[OSEN=유수연 기자] 홍진경이 '결정사'에 욕심을 보였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오프닝에서는 드레스코드 '추구미'로 등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드래곤의 복장으로 나타난 홍진경에게 조세호는 "추구미가 왜 GD냐"라고 궁금해하자, 홍진경은 "사실 정말 이런 이야기 안하려고 했는데. 웃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GD랑"이라며 주저했다.
이어 "조심스러워서 그래요. 기사 많이 날까 봐"라고 말했고, 지켜보던 주우재는 "기사가 나 봤자 그때보다 많이 나겠어?"라며 과거 대선 기간에 '빨간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해 정치색 논란이 일었던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주우재는 "그럼 (오늘) 에피소드 두 가지 중에 하나는 꼭 풀어줘라. GD와 뭐가 있는 건지. 최근에 난 소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라며 홍진경의 이혼을 언급하기도.
홍진경이 "지금 다 이야기 끝난 걸 왜 또 끄집어 내냐. 여기 오는 길에 다리가 천근만근이었다"라고 토로했지만, 조세호는 "우리끼리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누나가 이제 '듀오'(결혼정보 회사)에 가입하시겠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그럼 이제 우리 4명 다같이 소개팅할 수 있겠다"라고 기뻐하자, 홍진경은 "사실 그때 정말 끼고 싶었다"라고 호응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이후 게스트로 조혜련이 등장하자, 조혜련은 홍진경에게 "축하해. 돌아왔더라"라고 환영하며 "그래도 세상이 좋아져서. 나는 많이 힘들게 돌아왔는데, 아주 라이트하게 돌아왔더라. 너무 축하한다"라고 덧붙이며 폭소를 더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두고 있다. 최근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를 통해 결혼 2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