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은행원 손녀 짝으로 훈남 변호사 욕심 “중매 서고파”(사당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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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원주가 훈남 변호사를 손녀 사윗감으로 탐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2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짠순이이자 소문난 자산가 전원주가 김희준 변호사의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상속세에 대해 상담받기 위해 김희준 변호사를 만난 전원주는 상담 자리에 훈훈한 외모의 남기엽 변호사가 등장하자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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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원주가 훈남 변호사를 손녀 사윗감으로 탐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2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짠순이이자 소문난 자산가 전원주가 김희준 변호사의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상속세에 대해 상담받기 위해 김희준 변호사를 만난 전원주는 상담 자리에 훈훈한 외모의 남기엽 변호사가 등장하자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앞서 전원주는 잘생긴 연하남에 넘어가 5천만 원을 사기당했다고 밝힌 바, 전현무는 "전원주 선생님 얼빠네. 얼굴만 보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내내 무미건조한 태도였던 전원주는 남기엽 변호사가 옆자리에 앉자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장가 갔어? 잘생겼다"라고 말하며 연신 관심을 표한 전원주는 "멋있는 남자 보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전원주는 남기엽 변호사에게 "우리 손녀가 혼자 있는데 중매 좀 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손녀 하나가 외대 졸업하고 은행 다닌다. 신랑감으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손녀 사윗감으로도 탐나는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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