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전원 야외 취침…도운 김종민 탈덕 “롤모델? 이 정도면 됐다”(1박2일)

김명미 2025. 9. 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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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멤버들이 전원 야외 취침을 하게 됐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이 함께 떠나는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미션 결과 조세호, 문세윤, 딘딘, 데이식스 전원이 야외 취침을 하게 됐다.

이후 야외 취침 멤버들은 텐트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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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데이식스 멤버들이 전원 야외 취침을 하게 됐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이 함께 떠나는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미션 결과 조세호, 문세윤, 딘딘, 데이식스 전원이 야외 취침을 하게 됐다. 조세호는 "자리가 되냐"며 우려했고, 제작진은 "넉넉하게 해놨다"고 말했다.

또 제작진은 "내일 아침에 기상송이 울리면 운동장으로 나와주시면 된다"며 아침 일찍 미션이 있음을 알렸고, 데이식스 멤버들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영케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외롭지 않다. 우리 케미 미쳤다"고 반응했다.

이후 야외 취침 멤버들은 텐트로 들어갔다. 다행히 데이식스 멤버들 모두 "좋다" "추억이다"며 만족했다.

혼자 실내 취침을 하게 된 김종민은 짝꿍 도운을 언급하며 "눈에 밟힌다"고 털어놨다. 그 시각 도운은 "아직도 김종민이 롤모델이냐"는 물음에 "이 정도면 된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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