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살림꾼이네, 맛있는 빵 녹화중 구매 “비싸지도 않아” 가성비에 흡족(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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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가성비 좋은 맛있는 빵을 사고 흡족해했다.
이날 최현석이 김영광을 위해 만든 고기치즈버거를 맛본 이영애는 "빵이 부드러워서 맛을 더 살려준다. 고기도 맛있는데 빵 맛을 무시 못한다"고 평했다.
최현석, 윤남노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던 중, 김풍의 "저 식빵이 맛있는 거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 있다"는 말에 관심을 보인 이영애는 직접 김영광에게 빵 구매처를 확인하더니 주섬주섬 휴대폰을 꺼내 김풍의 도움을 받아 빵을 검색해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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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가성비 좋은 맛있는 빵을 사고 흡족해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8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최현석이 김영광을 위해 만든 고기치즈버거를 맛본 이영애는 "빵이 부드러워서 맛을 더 살려준다. 고기도 맛있는데 빵 맛을 무시 못한다"고 평했다.
김풍은 이런 이영애의 말에 "빵이 되게 마음에 드신 듯하다"며 "(이영애가) 인터넷으로 구매하셨다"고 제보했다.
최현석, 윤남노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던 중, 김풍의 "저 식빵이 맛있는 거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 있다"는 말에 관심을 보인 이영애는 직접 김영광에게 빵 구매처를 확인하더니 주섬주섬 휴대폰을 꺼내 김풍의 도움을 받아 빵을 검색해 구매했다.
이영애는 "바로 주문했다. 별로 비싸지도 않더라. 8천 원이더라"라며 가성비에도 흡족해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남편 정호영은 한국 통신벤처업계의 대표적인 인물로 2조 원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애의 딸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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