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늦었는데요?”…항공사 비난 영상 올렸다가 ‘역풍’ [잇슈#태그]
KBS 2025. 9. 8. 06:02
비행기 출발 시간에 늦어 탑승이 거부된 승객이 SNS에 억울함을 호소했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이 승객은 비행기 탑승 마감 시간보다 5~6분 정도 늦게 게이트에 도착했지만, 항공사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며 항의했는데요.
A 씨 / 탑승객(음성변조)
"6분 늦었는데요.
출발한 거 아니니까 한 번만 해주세요."
결국, 새 표를 끊으면서 노쇼 위약금까지 부담해야 했다며 항공사를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파이널 콜까지 했을 텐데 왜 항공사 탓을 하냐" "일반석이 아니면 지각해도 되냐"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해당 항공사 규정에 국제선 탑승은 출발 10분 전에 마감된다고 명시돼 있는데요.
또, 수속 후 탑승하지 않으면 노쇼로 간주돼 위약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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