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냉장고서 여친과 홈데이트 흔적 발견? 해명 “대표님이 사다줘”(냉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8.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영광이 여자친구와의 홈데이트 의심에 해명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8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공개된 김영광의 냉장고에서는 배달시킨 듯 일회용 용기에 포장된 음식이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영광이 여자친구와의 홈데이트 의심에 해명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8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공개된 김영광의 냉장고에서는 배달시킨 듯 일회용 용기에 포장된 음식이 나왔다. 김영광은 "곰탕이다. 제가 산 건 아니다. 대표님이 저희 집을 왔다갔다 자주 하신다. 먹으라고 사다주신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성주는 이 말을 믿지 못하고 "대표님이신 거죠? (2개인데) 같이 먹으려고 사온 거 아닌가?"라고 캐물었다. 이어 김영광이 기침을 하자 "놀랄 때마다 기침을 하네"라며 대답하기 난감해 감기 기운 핑계를 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김영광은 "아니다. 급하다 싶으면 뭘 아예 안 먹는다"라며 밥을 잘 안 챙겨 먹는 타입이라서 대표님이 사다준 것 뿐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