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임윤아 마카롱에 반했지만 “너무 달아” 트집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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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가 윤아가 만든 마카롱에 트집을 잡았다.
9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6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강목주(강한나 분)는 연지영(윤아 분)이 만든 마카롱을 맛봤다.
제산대군(최귀화 분)은 "이것이 오늘 명나라 사신들이 먹은 다과"라며 강목주와 함께 연지영이 만든 마카롱을 먹었다.
강목주는 "그리 말씀하시니 명나라와 요리 대결이 갑자기 기대가 된다"며 연지영의 패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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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한나가 윤아가 만든 마카롱에 트집을 잡았다.
9월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6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강목주(강한나 분)는 연지영(윤아 분)이 만든 마카롱을 맛봤다.
제산대군(최귀화 분)은 “이것이 오늘 명나라 사신들이 먹은 다과”라며 강목주와 함께 연지영이 만든 마카롱을 먹었다. 제산대군은 “과연 재주가 보통이 아니구나. 순채 솜씨도 일품이었는데”라며 감탄했지만 강목주는 “전 너무 달아서 못 먹겠다. 이런 실력으로 명나라와 요리경합을 망치면 어쩌냐. 다른 숙수를 내세워야 한다”고 시비를 걸었다.
제산대군은 “당분간 작은 소란도 삼가라. 거사가 끝날 때까지 말이다. 기다리면 언젠가 그 계집을 너에게 선물로 주마. 이번 경합으로 인삼 채굴권을 얻은 우곤(김형묵 분)은 우리에게 하늘을 바꿀 명분을 줄 것이다. 경솔하게 요리 경합을 받아들인 주상의 자업자득이다. 일이 쉽게 풀린다”며 상황을 낙관했다.
강목주가 “그 계집의 실력으로 명나라 최고 숙수들을 이기긴 어렵겠지만 운도 좋은 계집이라 만에 하나 어떨지 모른다”고 말하자 제산대군은 “아무리 주상이 용을 써도 연숙수는 결국 이길 수 없을 것이다”고 확신을 드러냈다. 강목주는 “그리 말씀하시니 명나라와 요리 대결이 갑자기 기대가 된다”며 연지영의 패배를 기대했다.
제산대군은 우곤에게 사람을 보내 뇌물을 건네고 이헌(이채민 분)이 시도 때도 없이 발작을 하고 헛것을 봐서 조정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고 음해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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