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내 선혜윤 PD와 파혼할 뻔? “운전연수 하다가”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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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결혼 전 아내에게 운전연수를 해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에게 운전연수를 시켜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후는 갑자기 신호가 바뀌자 급브레이크를 밟고 당황하며 윤민수의 눈치를 보기도 했지만 큰 문제없이 운전연수를 마치며 폭풍성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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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동엽이 결혼 전 아내에게 운전연수를 해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9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 윤후 부자지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아들 윤후에게 운전연수를 시켜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학원에서 해야 하는데 아빠가 가르쳐주면 짜증나서”라며 시작부터 걱정을 드러냈다.

윤민수는 윤후에게 “이제 아빠 술 마시면 네가 데리러 와야 한다”고 강요했고 윤후가 마지못해 “알겠어요”라고 답하자 윤민수 모친이 한숨을 쉬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는 갑자기 신호가 바뀌자 급브레이크를 밟고 당황하며 윤민수의 눈치를 보기도 했지만 큰 문제없이 운전연수를 마치며 폭풍성장을 드러냈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성민은 “저도 딸이 초보일 때 운전을 가르쳐준 적이 있다. 세상 착하더라. 운전할 때. 세상 착하고 말을 잘 듣더라. 그렇게 순둥이일 수가 없더라. 제 차로 운전연수를 나갔는데 정말 말을 잘 듣더라. 그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저는 결혼 앞두고 연애할 때 (아내에게) 운전을 가르쳐줬는데 두 번째 하다가 내가 계속 가르쳐주다가 파혼하겠구나. 진짜로”라고 경험담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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