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24살 딸 사윗감으로 최진혁 점찍었다 “오래 알아”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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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성민이 사윗감으로 최진혁을 점찍었다.

9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성민이 출연했다.

이성민은 24살 딸이 있다고 밝혔고, 서장훈은 “딸에게 섭섭한 게 생겼다고? 아빠한테 말을 안 하고 엄마한테 말을 하고 아빠한테는 돈만 달라고 한다?”고 질문했다.

이성민은 “딸이다 보니까 저는 엄마를 통해서 듣고. 돈이 필요한 건 저한테. 심도 있는 고민 이야기는 저랑 안 하고 오로지 돈 이야기만 한다”고 말해 모벤져스의 공감을 샀다.

서장훈은 “공식 질문인데 김희철, 허경환, 윤민수, 최진혁, 김승수. 5명 중에서 사위를 뽑을 수 있다면?”이라고 질문했고, 신동엽이 돌싱 윤민수 모친의 반응을 꼬집으며 “죄송스러워할 필요 없다. 나이도 그렇고 비슷한 조건이라고 하면”이라고 조건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민은 크게 고민하지도 않고 “저는 최진혁. 옛날에 저랑 같은 회사에서 일을 했다. ‘파스타’ 드라마 할 때부터 알던 친구다. 여기서 진혁이가 제일 어린 거 아니냐”며 최진혁과 오랜 인연을 밝혔다.

서장훈은 “아마 제 생각에 따님도 이변이 없다면 여기서는 최진혁”이라며 이성민의 선택에 동의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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