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빠진 김하성, 시애틀전 2타수 무안타 뒤 교체…팀도 18:2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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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이적 후 단 2경기 만에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는 등 타격 상승세를 이어가던 김하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8일(한국시간) 방문팀 시애틀을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김하성은 애틀랜타 이적 후 이날 경기 전까지 4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5안타를 몰아칠 정도로 화끈한 타격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한편,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방문팀 시애틀에 18:2로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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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애틀랜타 이적 후 단 2경기 만에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는 등 타격 상승세를 이어가던 김하성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8일(한국시간) 방문팀 시애틀을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애틀랜타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김하성은 유격수, 5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은 애틀랜타 이적 후 이날 경기 전까지 4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5안타를 몰아칠 정도로 화끈한 타격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때문에 이날도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갈지 주목됐다.

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리 무안타로 끝났다. 볼넷을 1개 얻어낸 것이 그나마 소득이었다. 김하성은 7회말 공격 때 찾아온 자신의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내 1루에 진루한 뒤 곧바로 대주자 닉 엘렌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7회에 이미 11:1로 승부가 기운 상태에서 유격수 김하성에게 휴식을 주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날 3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친 김하성의 타율은 0.228이 됐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642다.
한편,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방문팀 시애틀에 18:2로 크게 졌다.

사진=애틀랜타, 탬파베이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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