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 없나"…'대식가' 최화정, 살 안 찌는 이유 있었네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8.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건강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서울 성수동의 소품샵에 방문했다.
최화정은 선물을 고르는 요령에 대해 “일단 그 사람을 많이 생각해야 된다. 선물에 감동이 오는 건 ‘나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구나’다. 송은이한테 가터벨트를 선물했다고 생각해 봐라. 그건 너무 아니다. 선물은 기본적으로 실용성에 유머와 센스가 한 방울씩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쇼핑을 마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에서 음식을 주문하며 팬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에 한 팬이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성인병 같은 거 없냐’, ‘왜 이렇게 잘 드시냐’고 질문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고구마튀김, 샌드위치, 당근라페가 나오자 최화정은 “먹을 때 당근라페 같은 걸 먼저 먹어야 한다”며 탄수화물 섭취 전에 채소와 단백질을 먹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화정은 주문한 음식 양을 보고 “이게 1인분이지 않나. 나는 하나를 잘라 주신 줄 알았다. 보통 이 정도 안 먹나”라며 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5살 여배우, 촬영중 성폭행 당해 ‘경악’…폭로 예고에 ‘파문’
- “빤히 쳐다보며 음란행위”, 버스 여성 옆자리서 충격 행동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콘돔 줘, 아가씨 써본 걸로" 약국서 성희롱
- “개가 되고 싶다”는 미국 20대 여성, ‘쫑긋 귀+꼬리’달고 개행세에 '개행복'…‘케모노미미
- '스리백+SON톱' 다 통했다...'손흥민 1골 1도움' 홍명보호, 미국에 2-0 완승! 카스트로프 A매치 데뷔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네가 불륜 소문냈지?” 40대 공무원, 동료 코뼈 부러트려
- 목사가 ‘내시 메이커’라니 '충격'…남성 거시기 제거해 3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