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읍서 횡단보도 건너다 차량 치인 40대 후송
한성희 기자 2025. 9. 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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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오후 8시 30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이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행인인 여성은 고성우체국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차량과 부딪혀 넘어졌고, 머리 부위에 출혈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무단횡단은 아니었고 차량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며 "여성은 후송 당시 의식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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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어제(7일) 오후 8시 30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여성이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습니다.
행인인 여성은 고성우체국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중 우회전하던 차량과 부딪혀 넘어졌고, 머리 부위에 출혈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무단횡단은 아니었고 차량 과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며 "여성은 후송 당시 의식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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