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中, 韓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국대 감독 후보 전원 제외"... '승률 0%' 유럽 사령탑 선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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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할 정도다.
정식 사령탑이 없는 중국은 여전히 차기 감독 선임에 난항을 겪고 있다.
더불어 이 매체는 "이미 여러 감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협회는 여전히 유럽과 남미 출신 감독을 우대하고 있다"면서도 "중국, 일본, 한국 출신 감독은 제외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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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CFA)가 새로운 국가대표팀 선발 기준을 공개했다"며 "협회는 신임 감독을 국적과 관계없이 60세 미만으로 정했다. 국가대표 또는 아시아 상위 리그에서 지도 경험이 있는 인물로 제한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이 매체는 "이미 여러 감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협회는 여전히 유럽과 남미 출신 감독을 우대하고 있다"면서도 "중국, 일본, 한국 출신 감독은 제외했다"고 폭로했다.
중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탈락 후 브란코 이반코비치(크로아티아) 감독을 경질했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은 데얀 주르제비치(세르비아) 임시 감독 체제로 참가했다. 여전히 중국 대표팀 정식 감독직은 공석이다.


게다가 중국은 유럽 레전드 출신 사령탑의 지원 소식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 감독은 중국 A대표팀 지도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 광저우 에버그란데, 텐진 텐하이 등 중국 리그에서 사령탑을 경험했다. 하지만 2019년 칸나바로는 중국 감독 대행 시절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한 바 있다.
'시나스포츠'는 "칸나바로 감독은 항상 중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 7월에도 강한 열망을 표하며 감독 지원서를 제출했다"며 "협회에 따르면 칸나바로 감독은 모든 선임 기준을 충족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하지만 칸나바로 감독의 경력을 자세히 살펴보면 심각한 함정이 있다"며 "감독으로서 경력은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다. 에버그란데 시절에도 지도력은 분명 부족했고, 유럽에서도 연이어 실패를 맛봤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매체는 "최악의 경우는 중국 국가대표팀을 잠시 맡았을 때다. 당시 칸나바로 감독 체제 중국의 패배 확률은 100%에 달했다"며 "특히 몇 수 아래로 통하는 태국에 0-1로 패한 것은 그의 역량이 얼마나 부족한지 여실히 보여준 셈"이라고 우려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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