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유언장 작성? 곧 죽을 것 같아서.." 솔직 고백 [사당귀][★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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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에서 탤런트 전원주(86)가 '유언장' 작성을 고민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2회에선 '수임률 100%'를 자부하는 김희준 변호사와 만난 전원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나이가 있어서 유언장을 써야 한다"라는 김 변호사의 말에, "유언장을 쓰려니 곧 죽을 거 같아서 못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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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2회에선 '수임률 100%'를 자부하는 김희준 변호사와 만난 전원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나이가 있어서 유언장을 써야 한다"라는 김 변호사의 말에, "유언장을 쓰려니 곧 죽을 거 같아서 못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변호사는 "유언장 작성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직접 쓰거나, 변호사의 공증을 받는 방식, 내용을 비밀로 하는 비밀 증서 등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필증서 유언의 경우엔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게 원칙이다. 컴퓨터로 작성하면 효력이 없다"라고 전했다.
전원주는 첫 배우자와 결혼한 지 3년 만에 사별 아픔을 겪었다. 이후 지난 1969년 재혼했으나 2013년 두 번째 남편을 간암으로 떠나보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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