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신음 논란' 2차 사과 "의도 無, 스스로의 무지함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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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무리수 토크가 '신음 논란'으로 번진 것과 관련해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7일 성한빈은 팬 소통 플랫폼에 "지난 6일 공개된 꼰대희 영상에서 내 부주의한 말과 행동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면서 사과문을 게시했다.
이와 관련해 성한빈은 "너무 무리했다.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고, 예능 분량 욕심이 과했다. 혹시나 불쾌한 제로즈가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말주변을 늘려보겠다"라며 1차 사과문을 게시하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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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무리수 토크가 '신음 논란'으로 번진 것과 관련해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7일 성한빈은 팬 소통 플랫폼에 "지난 6일 공개된 꼰대희 영상에서 내 부주의한 말과 행동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면서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이번 일을 겪으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말씀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더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많이 생각하게 됐다"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이어 "당시 나는 긴장 속에서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신중하지 못한 표현을 사용했고, 어떠한 의도도 없었지만 나의 부족함으로 무지함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 뿐"이라고 재차 사과했다.
그는 또 "나의 부족함으로 불편을 느꼈을 제로즈(팬덤명)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책임감 있고 성숙한 태도로 나아가겠다.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성실히 배우고 노력하면서 행동으로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앞서 성한빈은 지난 5일 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꼰대희' 채널에 출연해 "차가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내는 소리가 있다. 방지턱을 세게 넘으면 엉덩이가 아파서 멤버들을 웃기기 위해 쓰는 밈"이라며 '으읏' '야미' 등 여성의 신음소리를 연상케 하는 의성어를 쏟아내 논란을 야기했다.
이와 관련해 성한빈은 "너무 무리했다.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고, 예능 분량 욕심이 과했다. 혹시나 불쾌한 제로즈가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말주변을 늘려보겠다"라며 1차 사과문을 게시하고 고개를 숙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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