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지우 벌써 자녀 계획까지? “딸 갖고파” (‘돌싱글즈7’)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9. 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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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와 지우가 자녀 계획까지 세웠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성우와 지우는 일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아들, 딸 중 누가 좋냐는 지우의 질문에 성우는 "난 둘 다 좋은데 딸이 앞서"라면서 "아들은 무조건 갖고 있어야 하는 게 같은 남자로서 유대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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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 사진| MBN
성우와 지우가 자녀 계획까지 세웠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성우와 지우는 일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성우는 “미래에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내가 너희 엄마 얻으려고 노력했다’ 이러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아들, 딸 중 누가 좋냐는 지우의 질문에 성우는 “난 둘 다 좋은데 딸이 앞서”라면서 “아들은 무조건 갖고 있어야 하는 게 같은 남자로서 유대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라고 했다.

이를 듣던 지우가 “둘이나 못 낳을 수 있잖아. 경제적인 거나 맞벌이니까 시간적인 것도 생각해봐야 하잖아”라고 하자 성우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해봤구나”라며 미소 지었다. 패널 역시 “가족 계획까지?”, “내일 신혼집 계약할 것 같다”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데이트 중 호칭을 정하자는 말에 지우는 “오빠는 안 돼. 오빠는 너무 많았어. ‘자기’ 이렇게 부르지 않나?”라며 플러팅했다. 성우는 “나도 자기라는 말은 안 써봤어. 나도 자기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 뇌가 도파민에 절여졌어”라며 웃었다.

MBN ‘돌싱글즈7’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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