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지우 벌써 자녀 계획까지? “딸 갖고파” (‘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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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와 지우가 자녀 계획까지 세웠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성우와 지우는 일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아들, 딸 중 누가 좋냐는 지우의 질문에 성우는 "난 둘 다 좋은데 딸이 앞서"라면서 "아들은 무조건 갖고 있어야 하는 게 같은 남자로서 유대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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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성우와 지우는 일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성우는 “미래에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내가 너희 엄마 얻으려고 노력했다’ 이러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아들, 딸 중 누가 좋냐는 지우의 질문에 성우는 “난 둘 다 좋은데 딸이 앞서”라면서 “아들은 무조건 갖고 있어야 하는 게 같은 남자로서 유대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라고 했다.
이를 듣던 지우가 “둘이나 못 낳을 수 있잖아. 경제적인 거나 맞벌이니까 시간적인 것도 생각해봐야 하잖아”라고 하자 성우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해봤구나”라며 미소 지었다. 패널 역시 “가족 계획까지?”, “내일 신혼집 계약할 것 같다”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데이트 중 호칭을 정하자는 말에 지우는 “오빠는 안 돼. 오빠는 너무 많았어. ‘자기’ 이렇게 부르지 않나?”라며 플러팅했다. 성우는 “나도 자기라는 말은 안 써봤어. 나도 자기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 뇌가 도파민에 절여졌어”라며 웃었다.
MBN ‘돌싱글즈7’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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