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24살' 딸, 연극영화과 제작전공…졸작 출연 제안 단호히 거절"('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9. 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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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민이 영화 제작자의 길을 걷고 있는 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이성민은 "지금은 연극영화과에서 제작 전공이다. 졸업 작품에 출연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이성민은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 출연해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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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성민이 영화 제작자의 길을 걷고 있는 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성민은 딸이 24살이라고 밝히며 "배우를 하겠다는 이야기는 한 번도 한 적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민은 "나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연기는 안된다고 말했고, 아내는 무용 전공인데 다른 건 다 해도 되는데 무용은 안된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성민은 "지금은 연극영화과에서 제작 전공이다. 졸업 작품에 출연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아빠를 자랑스러워 할 것 같다"라고 말하자, 이성민은 "무뚝뚝한 스타일이긴 하다.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은데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긴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이성민은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 출연해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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