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음 후 고주망태 됐다..서태지 '컴백홈' 부르며 분노의 주사[폭군의셰프]

김정주 기자 2025. 9. 7. 2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윤아가 폭음을 한 뒤 고주망태가 됐다.

7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망운록을 찾지 못한 충격에 폭음한 뒤 주사를 부리는 연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지영은 이헌(이채민 분)이 가져다준 자신의 가방을 받아들고 뛸 듯이 기뻐했으나 그 안에 망운록이 보이지 않자 충격에 휩싸였다.

이헌은 크게 낙담한 연지영에게 명나라 사신단이 돌아간 뒤 군사들을 풀어 망운록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배우 임윤아가 폭음을 한 뒤 고주망태가 됐다.

7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망운록을 찾지 못한 충격에 폭음한 뒤 주사를 부리는 연지영(임윤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지영은 이헌(이채민 분)이 가져다준 자신의 가방을 받아들고 뛸 듯이 기뻐했으나 그 안에 망운록이 보이지 않자 충격에 휩싸였다.

도승지 임송재(오의식 분)에게서 가방을 받았다는 이헌의 말에 연지영은 임송재가 망운록을 숨겼다고 의심했다. 그러나 임송재는 "분명 이 가방에는 처음부터 책이 없었다"고 잡아뗐다. 연지영은 "분명 이 안이 있었다. 가지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돌려달라"고 호소했지만 결국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이헌은 크게 낙담한 연지영에게 명나라 사신단이 돌아간 뒤 군사들을 풀어 망운록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허탈한 표정으로 수라간에 돌아온 연지영은 엄봉식(김광규 분)이 빚은 석탄주로 술파티를 벌이고 있는 수라간 식구들을 보고 분노했다.

그는 엄봉식의 요청에 못 이겨 술을 한 모금 마신 뒤 그대로 고주망태가 됐다. 연지영은 서태지의 '컴백홈'을 부르며 "떠나간 망운록은 어딨어"라고 울부짖었다. 그는 "리듬이 없잖아. 내가 노래를 하면 '둥둥딱' 이런 걸 해줘야지"라고 소리를 지르며 주사를 부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