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마카롱으로 명나라 마음 사로잡았다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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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마카롱을 요리해 명나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6회에서는 마카롱을 요리하는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
연지영은 '중국요리가 얼마나 다양한데 요리 경합이냐'라며 '안 한다고 해라. 폭군 제정신이냐. 우린 준비가 안 됐고, 저 쪽은 작정하고 왔다'라며 속마음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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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마카롱을 요리해 명나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6회에서는 마카롱을 요리하는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연지영은 명나라 숙수와 조선 숙수가 요리 대결을 벌인다는 소문을 듣고, 조선의 자존심을 위해 대결에 임하기로 했다.
그의 선택은 마카롱이었다. 명나라에서부터 왔으니 달콤한 디저트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이었다. 당시 명나라와 조선에선 보기 드문 음식이었고, 이를 맛본 명나라 숙수와 명나라의 우곤은 맛에 크게 감탄했다.
이헌(이채민) 또한 마카롱을 맛보고 깜짝 놀랐고, 우곤이 공물을 걸고 맛 대결을 펼치자는 제안을 내걸었다. 연지영은 '중국요리가 얼마나 다양한데 요리 경합이냐'라며 '안 한다고 해라. 폭군 제정신이냐. 우린 준비가 안 됐고, 저 쪽은 작정하고 왔다'라며 속마음으로 말했다.
그런 연지영의 마음을 모르던 이헌은 연지영의 손가락이 3개 펴져있다는 걸 본 후, 3번의 요리 대결을 제안해 연지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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