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한 윤후, 父 윤민수에 "아빠는 너무 못생겼으니 살 빼야"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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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돌직구에 할말을 잃었다.
윤민수는 윤후를 불러 운동하는 자세를 봐달라고 했다.
윤후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윤민수를 운동 기구로 가득한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윤민수는 열심히 운동하는 윤후에게 "미국에서 여자친구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윤후는 "그런 이유도 살짝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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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돌직구에 할말을 잃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먼저 윤민수의 일상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윤민수가) 아직 집이 안 팔려 이혼한 아내와 살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스페셜 MC 이성민은 깜짝 놀랐다. 신동엽은 "방송 후 많은 분들이 놀라셨다"라며 윤민수와 전처의 동거 방송 후폭풍을 언급했고 서장훈은 "마침 집 구조가 다행히 (전처와) 마주칠 일이 없는 구조다"라고 부연했다.

윤민수는 윤후를 불러 운동하는 자세를 봐달라고 했다. 윤후는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방학이라 잠시 한국에 들어온 상황. 윤후는 벌크업된 모습으로 등장, 운동하는 방법을 트레이너처럼 잘 설명했고 엄청난 운동 신경을 보여줬다. 또 윤민수에게 "아빠는 너무 못 생겨서 미용 목적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라며 사이다 발언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윤후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윤민수를 운동 기구로 가득한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윤후는 벤치프레스를 가볍게 해내며 상남자 분위기를 냈다. 윤민수는 열심히 운동하는 윤후에게 "미국에서 여자친구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윤후는 "그런 이유도 살짝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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