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박창준, "수원 삼성 넘을 수 있다고 생각중" [부천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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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2위 수원 삼성을 맹렬하게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8위까지 승점차가 얼마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선수들끼 항상 이야기 하고 있다. 밑에 있는 팀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우리의 상황에 집중하자고 했다. 그렇다면 수원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이 치열하게 싸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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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천, 우충원 기자] "수원 삼성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천FC는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 2025 28라운드 ‘032 더비’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부천은 14승 6무 8패 승점 48점으로 3위를 달렸다.
결승골을 터트린 박창준은 바사니에서 시작된 역습을 골로 마무리하며 부천의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7번째 골.
박창준은 경기 후 "부상 당한 뒤 2~3경기 동안 기복 있었다. 자책하면서 문제가 됐던 부분들을 챙기기 위해 더 열심히 운동했다. 득점 장면에서 좋은 볼터치가 나올 수 있었다. 제가 원했던 장면이 나왔다. 제 경기력이 잘 나온다면 팀에 보탬이 되기 때문에 다음 경기서도 좋은 성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른발로 바깥쪽에서 슈팅을 시도하기 보다는 안쪽에서 시도하는 것이 좋아 접으려고 했다. 무조건 슈팅이라고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 골키퍼가 막을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수비에 막혀 실수를 한 것 같다. 제 운이 좋았다"라고 전했다.
2위 수원 삼성을 맹렬하게 추격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8위까지 승점차가 얼마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선수들끼 항상 이야기 하고 있다. 밑에 있는 팀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우리의 상황에 집중하자고 했다. 그렇다면 수원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이 치열하게 싸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창준은 "2022년 6골-3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이미 도달했고 꼭 넘어서고 싶었다. 3골을 더 넣으면 최다 득점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경기가 남아있고 3골 더 넣겠다"라고 설명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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