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 윤후, 父 윤민수에 “못생겼어” 디스 ‘얼굴에 침 뱉기’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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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성장 미국 명문대학교 학생으로 돌아왔다.
9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와 아들 윤후가 출연했다.
윤후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니아 대학교 재학중.
윤민수는 운동을 하면서 아들 윤후에게 자세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윤후는 먼저 시범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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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성장 미국 명문대학교 학생으로 돌아왔다.
9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와 아들 윤후가 출연했다.
윤후가 20살 성인의 모습으로 등장하자 모벤져스가 “많이 컸다”며 깜짝 놀랐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성민도 “남의 집 애는 금방 큰다”고 반응했다.
윤후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니아 대학교 재학중. 서장훈이 “미국 아주 유명한 대학에 잘 다니고 있다. 노스캐롤라니아가 마이클 조던이 다닌 학교다. 농구 명문이기도 하지만 학교도 명문”이라고 소개했다.
윤민수는 운동을 하면서 아들 윤후에게 자세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윤후는 먼저 시범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윤후는 윤민수에게 “아빠 생각 잘한 것 같다. 아빠 살 많이 쪘으니까. 건강도 그렇고”라며 운동을 응원했다.
윤민수가 “내가 노래 때문에 살 안 빼는 거다. 고음이 안 올라가서. 미용 목적이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자 윤후는 “아니, 미용으로 해야 해. 아빠 너무 못생겼어”라고 농담했다.
이에 윤민수는 “네 얼굴에 침 뱉기다. 거울을 자세히 봐라”고 응수했고, 윤후는 “저는 섞였잖아요”라고 주장하며 친구 같은 부자관계를 드러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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