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매일 음주 고백 “하루의 마지막 맥주+TV와 함께”(냉부해)

서유나 2025. 9. 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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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매일 음주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공개된 김영광의 냉장고에서 가장 먼저 MC들의 눈의 포착된 건 맥주였다.

이후 김영광은 '이런 맥주 안주 영광입니다'라는 주제로 셰프들에게 안주 요리를 부탁하며 술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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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영광이 매일 음주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8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영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요리 대결에 앞서 공개된 김영광의 냉장고에서 가장 먼저 MC들의 눈의 포착된 건 맥주였다. 김영광은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는다. 하루의 마지막을 맥주와 TV 아무거나 딱 틀어놓고 마시고 잔다"고 밝혔다.

이후 김영광은 '이런 맥주 안주 영광입니다'라는 주제로 셰프들에게 안주 요리를 부탁하며 술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김영광은 "맥주 마실 때 덜 부담되며 맥주랑 잘 어울리는 (음식을 부탁한다).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라고 요청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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