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10년 전후 비교샷, 더 잘생겨진 외모‥혼자 늙은 최현석 굴욕(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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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10년 만에 더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10년 전 김영광과 최현석의 투샷 사진,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다. 저기는 몸매 좋은데"라고 놀렸고 최현석은 "저때는 셔츠만 입고 나가도 됐다. 190㎝들은 그냥 그렇다. 아무거나 입어도"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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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영광이 10년 만에 더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9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8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5년 9월 '냉부'에 출연했다가 10년 만에 돌아온 김영광을 두고 김성주는 "풋풋한 청년미가 넘쳤고 음식 먹는 모습도 사랑스러웠다. 지금은 조금 멋있다고 표현해야 할 듯하다"고 칭찬했다.
김성주는 이어 최현석이 김영광의 재출연 소식에 센티해졌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안정환이 "둘 사이 안 좋냐"고 묻자 최현석은 "사진을 좀 찾아봤다. 10년 지나니까 너무 멋있어진 거다. 저는 많이 쇠퇴해서"라고 토로했다. 나이는 자기만 먹은 것 같다고.
공개된 10년 전 김영광과 최현석의 투샷 사진,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 나만 살찐 줄 알았는데 이쪽도 많이 변했다. 저기는 몸매 좋은데"라고 놀렸고 최현석은 "저때는 셔츠만 입고 나가도 됐다. 190㎝들은 그냥 그렇다. 아무거나 입어도"라고 자랑했다. 김풍은 이에 "너무 재수없어"라고 대놓고 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현석, 김영광은 10년 만에 기념 촬영을 재촬영했다. 그리고 이 모습을 본 박은영은 "만들어 놓은 거 같아. 늘려놓은 거 같아"라며 김영광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안정환은 "최현석 셰프는 얼굴 많이 부었고 영광 씨는 빠졌다"고 일침을 놓아 웃음을 이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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