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러플 러츠' 첫 성공…최하빈 값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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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5살의 피겨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고난도 4회전 점프,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깜짝 1위에 오른 최하빈은 프리 스케이팅에선 첫 점프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4회전 반을 도는 쿼드러플 악셀을 빼곤 4회전 점프 중 가장 어려운 쿼드러플 러츠를 멋지게 날아올랐습니다.
한국 선수가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한 건 사상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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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5살의 피겨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고난도 4회전 점프,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깜짝 1위에 오른 최하빈은 프리 스케이팅에선 첫 점프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4회전 반을 도는 쿼드러플 악셀을 빼곤 4회전 점프 중 가장 어려운 쿼드러플 러츠를 멋지게 날아올랐습니다.
한국 선수가 쿼드러플 러츠를 성공한 건 사상 처음입니다.
최하빈은 이후에도 고난도 점프를 잇따라 뛰었는데, 후반부에 체력 저하로 몇 차례 실수가 나온 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프리스케이팅 154.43점, 합계 232.19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2위에 올라 첫 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싱글에서도 윤서진이 개인 최고 점수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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