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정환 감독, "골 넣을 선수가 없어 아쉬웠다" [부천톡톡]

우충원 2025. 9. 7. 2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 넣을 선수가 부족한 것 아쉽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많은 분을이 찾아 와주셔서 응원해 주셨지만 죄송하다. 경기 초반 흐름을 잘 이끌었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역습으로 실점하면서 어려움이 따랐다. 타깃형 공격수가 없고 골을 넣은 선수가 부족한 것이 오늘 경기서 가장 아쉬웠다. 새로 투입된 선수들의 움직임이 크게 좋지 않았다. 오늘 정말 중요한 경기였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시즌은 남아있고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부천, 우충원 기자]  "골 넣을 선수가 부족한 것 아쉽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 2025 28라운드 ‘032 더비’ 부천FC에 0-1로 패했다.

인천은 19승 5무 4패 승점 62점으로 변함없는 1위를 지켰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많은 분을이 찾아 와주셔서 응원해 주셨지만 죄송하다. 경기 초반 흐름을 잘 이끌었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역습으로 실점하면서 어려움이 따랐다. 타깃형 공격수가 없고 골을 넣은 선수가 부족한 것이 오늘 경기서 가장 아쉬웠다. 새로 투입된 선수들의 움직임이 크게 좋지 않았다. 오늘 정말 중요한 경기였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시즌은 남아있고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고사 등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들의 공백을 느껴서는 안됐다. 그 부분이 정말 아쉽다"라고 설명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