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2천130원으로 2.14% 인상

이선학 2025. 9. 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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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8뉴스
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2천130원으로 2.14% 인상

천안시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올해보다 2.14% 인상된
만2천13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급액을 월 단위로 환산하면, 5만3천86원
인상된 253만5천170원이며,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액보다 천8백10원이
많습니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해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생활임금 시급액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시청소속 근로자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사무 위탁을 받은 업체나 기관의 근로자로
모두 90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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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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