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폼·에스브이씨, 삼목에스폼 공개매수…매수가 주당 2만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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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사 삼목에스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에스폼과 에스브이씨가 공개매수에 나선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스폼과 에스브이씨는 8일부터 29일까지 22일간 삼목에스폼 주식 140만 주(지분율 기준 9.52%)를 공개매수한다.
에스폼 등은 공개매수 응모율이 목표치에 미달해도 응모한 주식을 모두 매수할 예정이다.
에스폼과 에스브이씨가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목표 주식을 모두 매수할 경우 지분율은 76.53%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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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사 삼목에스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에스폼과 에스브이씨가 공개매수에 나선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스폼과 에스브이씨는 8일부터 29일까지 22일간 삼목에스폼 주식 140만 주(지분율 기준 9.52%)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2만2800원이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5일 종가(1만9500원)보다 16.9% 높은 가격이다. 공개매수에는 최대 319억원이 투입된다. 에스폼 등은 공개매수 응모율이 목표치에 미달해도 응모한 주식을 모두 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에스폼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삼목에스폼 지분 67.0%를 보유 중이다. 에스폼과 에스브이씨가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목표 주식을 모두 매수할 경우 지분율은 76.53%로 늘어난다. 공개매수 목적으로는 ‘책임 경영 강화’를 제시했으며 상장폐지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목에스폼은 1985년 설립된 건설용 거푸집 전문업체다. 올 상반기 매출은 1703억원으로 전년 동기(2113억원) 대비 19.4% 감소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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