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다 관중 새 역사…롯데 150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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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KBO는 지난 5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1090만1173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이미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롯데의 최다 관중 기록은 정규리그를 4위로 시즌을 마친 2009년(138만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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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2009년 최다 관중 넘어
올해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다. 롯데 자이언츠도 창단 이래 가장 많은 관중을 끌어모았다. 롯데가 150만 관중을 넘어설지 관심이 모인다.

KBO는 지난 5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1090만1173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는 지난해(1088만7705명)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 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7000여 명에 달해 1200만 관중을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정규시즌 막바지 순위 경쟁이 뜨거워 9월 남은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전망이다.
롯데는 이미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7일까지 사직구장을 찾은 관중은 138만572명에 달한다. 2024년 기록을(123만2840명) 일찌감치 뛰어넘었다. 롯데의 최다 관중 기록은 정규리그를 4위로 시즌을 마친 2009년(138만18명)이다. 롯데는 홈에서 8경기를 남겨뒀다. 올 시즌 사직구장에서 열린 홈 경기 평균 관중은 약 2만1000명에 달한다. 많은 관중이 몰리면 올해 150만을 넘어설 수도 있다. 롯데는 오는 9일 홈에서 한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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