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지예은, 양세찬 기습 '쓰담쓰담' 플러팅에 기겁('런닝맨')

배선영 기자 2025. 9. 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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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예은이 양세찬의 기습 플러팅에 기겁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요리 대결을 펼치는 양세찬과 지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이 양세찬을 칭찬한 가운데 지예은 역시 "냄새 좋다"라며 환호했고, 이에 하하는 "지예은 지금 너한테 반했어"라며 양세찬에게 외쳤다.

이에 양세찬은 "요리하는 남자 어때?"라며 지예은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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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닝맨'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최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예은이 양세찬의 기습 플러팅에 기겁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요리 대결을 펼치는 양세찬과 지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런닝맨'의 전 멤버이자 배우인 전소민이 추천한 '쏭따라 3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첫 주자로 양세찬과 지석진이 나서 유재석이 부르는 '땡벌'에 맞춰 우삼겹 팟타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날 양세찬은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하며 침착하게 미션을 수행해 허둥지둥하는 지석진과 대비됐다.

또 양세찬은 양속 웍 질을 선보이는 등 요리 고수의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멤버들이 양세찬을 칭찬한 가운데 지예은 역시 "냄새 좋다"라며 환호했고, 이에 하하는 "지예은 지금 너한테 반했어"라며 양세찬에게 외쳤다. 이에 양세찬은 "요리하는 남자 어때?"라며 지예은에게 다가가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나 지예은은 "으악!"이라며 소리를 지르는 등 기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모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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