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기, 슈퍼레이스 6라운드 '폴투윈'…시즌 첫 우승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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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기(금호 SLM)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선 1위)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1, 3라운드에서 준우승했던 노동기는 이번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었다.
또 이번 우승으로 랭킹포인트 27점을 추가, 누적 85점이 된 노동기는 선두 이창욱(금호 SLM·98점)을 13점 차로 압박하며 2위로 올라섰다.
노동기는 예선에서 5년 만에 인제 스피디움 코스 레코드(1분35초239)를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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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노동기(금호 SLM)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선 1위)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노동기는 7일 강원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대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가장 먼저 체커키를 받았다.
이번 시즌 1, 3라운드에서 준우승했던 노동기는 이번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었다.
또 이번 우승으로 랭킹포인트 27점을 추가, 누적 85점이 된 노동기는 선두 이창욱(금호 SLM·98점)을 13점 차로 압박하며 2위로 올라섰다.
노동기는 예선에서 5년 만에 인제 스피디움 코스 레코드(1분35초239)를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나섰다.
그는 결선에서도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노동기의 뒤를 이어 김중군(서한GP)과 정의철(서한GP)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시즌 포인트 랭킹 1위인 이창욱은 50㎏의 석세스 웨이트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끝에 5위로 경기를 마쳤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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