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기, 슈퍼레이스 6라운드 '폴투윈'…시즌 첫 우승 감격

권혁준 기자 2025. 9. 7.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동기(금호 SLM)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선 1위)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1, 3라운드에서 준우승했던 노동기는 이번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었다.

또 이번 우승으로 랭킹포인트 27점을 추가, 누적 85점이 된 노동기는 선두 이창욱(금호 SLM·98점)을 13점 차로 압박하며 2위로 올라섰다.

노동기는 예선에서 5년 만에 인제 스피디움 코스 레코드(1분35초239)를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랭킹포인트 2위 도약…선두 이창욱 13점 차 추격
노동기가 7일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노동기(금호 SLM)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선 1위)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노동기는 7일 강원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대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가장 먼저 체커키를 받았다.

이번 시즌 1, 3라운드에서 준우승했던 노동기는 이번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었다.

또 이번 우승으로 랭킹포인트 27점을 추가, 누적 85점이 된 노동기는 선두 이창욱(금호 SLM·98점)을 13점 차로 압박하며 2위로 올라섰다.

노동기는 예선에서 5년 만에 인제 스피디움 코스 레코드(1분35초239)를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나섰다.

그는 결선에서도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노동기의 뒤를 이어 김중군(서한GP)과 정의철(서한GP)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시즌 포인트 랭킹 1위인 이창욱은 50㎏의 석세스 웨이트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끝에 5위로 경기를 마쳤다.

starburyn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