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유선호, 멤버들에 소고기 선물 '미담'..사랑받는 막내[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9. 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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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막내 유선호가 형들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조세호는 "일을 마치고 집에 갔다. 현관문 앞에 소고기가 크게 와있었다. 보낸 사람 유선호였다. 형 생일 너무 축하한다고"라며 막내 유선호가 자신의 생일을 맞춰 소고기를 선물해준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그래서 문세윤 생일 때부터 소고기를 선물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세윤 역시 "나도 선호가 소고기를 한 번 보내줬다"라며 막내의 꼼꼼한 배려를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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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1박 2일' 막내 유선호가 형들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진행된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는 "일을 마치고 집에 갔다. 현관문 앞에 소고기가 크게 와있었다. 보낸 사람 유선호였다. 형 생일 너무 축하한다고"라며 막내 유선호가 자신의 생일을 맞춰 소고기를 선물해준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딘딘은 "너 우리랑 4년을 했는데..!"라며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신입 멤버 조세호에게만 선물을 챙긴 것처럼 보였기 때문. 그러나 유선호는 약 3개월 전 진행된 문세윤 생일 맞추기 게임에서 전원 오답을 말했던 일을 떠올리며 "그게 너무 미안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문세윤 생일 때부터 소고기를 선물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세윤 역시 "나도 선호가 소고기를 한 번 보내줬다"라며 막내의 꼼꼼한 배려를 증언했다. 이후 딘딘도 자신이 받은 소고기를 떠올리며 "아 맞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앞서의 분노를 누그러뜨리며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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