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美 로스쿨 유학 이소은, 20년만 근황 “얼굴 하나도 안 변해”(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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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20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이소은이었던 것.
16살에 가수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이소은은 로스쿨에 들어가 법 공부를 했다며 "로펌에 다니다가 국제 중재 변호사로 일했다. 지금은 법률 관련 칼럼을 쓰고 창업에도 관심이 많아서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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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가수 이소은이 근황을 전했다.
9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1회에서는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가면을 벗은 '컴퍼스'의 정체는 연예인 판정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20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이소은이었던 것. 김성주는 "하나도 안 변하셨다. 목소리도 안 변했고 얼굴도 안 변했다"며 그녀의 냉동인간 같은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16살에 가수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이소은은 로스쿨에 들어가 법 공부를 했다며 "로펌에 다니다가 국제 중재 변호사로 일했다. 지금은 법률 관련 칼럼을 쓰고 창업에도 관심이 많아서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낸 앨범에 대해 "특별한 프로젝트 때문에 다시 앨범을 내게 됐다"면서 "'나의 작은 거인에게'라는 동시집에 실린 시 12편을 음악으로 해석한 프로젝트 앨범이다. 그 타이틀곡이 '컴퍼스'다. 세상이 어지러워지고 복잡하고 감성이 매마를 수 있는 시기에 아이들을 위한 순수한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 많은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잘해볼 예정"이라고 목표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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