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조세호, 데이식스 원필 인성 칭찬 “존경한다고, 진짜 착해”(1박2일)

김명미 2025. 9. 7.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딘딘과 조세호가 데이식스 원필의 인성을 칭찬했다.

이날 특집은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난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이후 진행된 첫 녹화였다.

이어 딘딘은 "원필이가 나한테 존경한다고 했다. 이 스케줄을 2주에 1번씩 하는 게 존경스럽다고 하더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딘딘과 조세호가 데이식스 원필의 인성을 칭찬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특집은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난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이후 진행된 첫 녹화였다.

오프닝에서 딘딘은 "데이식스 친구들에게 다음 날 낮 12시에 연락 왔더라. '형 지금 일어났다'면서 '1박2일' 촬영 후 1박 2일을 잤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딘딘은 "원필이가 나한테 존경한다고 했다. 이 스케줄을 2주에 1번씩 하는 게 존경스럽다고 하더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조세호는 "원필은 진짜 착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원필이 보낸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원필은 "형이랑 꼭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돼서 잠시나마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형 덕분에 진심으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 딘딘은 "도운이는 또 불러달라고 했다. 재밌었다고 하더라. 종민 형 없는 날 불러도 될 것 같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도운이) 나한테 많이 실망한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