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조세호, 데이식스 원필 인성 칭찬 “존경한다고, 진짜 착해”(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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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과 조세호가 데이식스 원필의 인성을 칭찬했다.
이날 특집은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난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이후 진행된 첫 녹화였다.
이어 딘딘은 "원필이가 나한테 존경한다고 했다. 이 스케줄을 2주에 1번씩 하는 게 존경스럽다고 하더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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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딘딘과 조세호가 데이식스 원필의 인성을 칭찬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특집은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난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이후 진행된 첫 녹화였다.
오프닝에서 딘딘은 "데이식스 친구들에게 다음 날 낮 12시에 연락 왔더라. '형 지금 일어났다'면서 '1박2일' 촬영 후 1박 2일을 잤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딘딘은 "원필이가 나한테 존경한다고 했다. 이 스케줄을 2주에 1번씩 하는 게 존경스럽다고 하더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조세호는 "원필은 진짜 착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원필이 보낸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원필은 "형이랑 꼭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돼서 잠시나마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형 덕분에 진심으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 딘딘은 "도운이는 또 불러달라고 했다. 재밌었다고 하더라. 종민 형 없는 날 불러도 될 것 같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도운이) 나한테 많이 실망한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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