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건진법사 기소 전날까지 조사…구속후 6차례 소환
전연남 기자 2025. 9. 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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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에게 통일교 측의 명품 선물과 현안 청탁을 전달한 혐의 등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오늘(7일) 오후 2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지난달 21일 전 씨가 구속된 후 6번째 소환입니다.
특검팀은 오는 9일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내일 전 씨를 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전씨는 그간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가 최근 특검 조사에선 일부 혐의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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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에게 통일교 측의 명품 선물과 현안 청탁을 전달한 혐의 등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오늘(7일) 오후 2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지난달 21일 전 씨가 구속된 후 6번째 소환입니다.
특검팀은 오는 9일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내일 전 씨를 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전씨는 그간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가 최근 특검 조사에선 일부 혐의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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