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김종민 조세호 ‘1박2일’ 당일 퇴근 거부 “집에 장모님 와 있다”

김명미 2025. 9. 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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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김종민 조세호가 당일 퇴근을 거부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1박2일'은 2년 전 당일 퇴근 특집을 진행한 바 있다.

또 김종민은 "오늘 장모님 오신다고 했다"며 당일 퇴근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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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부남 김종민 조세호가 당일 퇴근을 거부했다.

9월 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당일 퇴근 특집 '홈 스위트 홈'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오늘 컨디션 괜찮냐"고 질문한 후 "오늘은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일대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한다. 마지막 목적지는 여의도 KBS"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큰 마음 먹고 준비했다. 오늘 여행 콘셉트는 '당일 퇴근'이다"고 밝혔고, 딘딘은 앞니를 개방한 채 빙글빙글 돌며 기뻐했다.

앞서 '1박2일'은 2년 전 당일 퇴근 특집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당일 퇴근을 위해 평소보다 폭주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유부즈' 김종민 조세호 문세윤은 웃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당일은 안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나온 김에 하루 자고 가자"고 털어놨다. 문세윤은 "이걸 언제까지 숨길 수 있냐"며 농담하기도 했다.

또 김종민은 "오늘 장모님 오신다고 했다"며 당일 퇴근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조세호는 "형도? 나도"라고 반응해 폭소를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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