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지예은, 양세찬 기습 쓰담 스킨십에 진저리 “오악” (런닝맨)

장예솔 2025. 9. 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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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양세찬의 플러팅에 경악했다.

'런닝맨' 대표 요리사답게 양세찬의 팟타이는 비주얼만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에 양세찬은 "지예은 어때? 요리하는 남자 어떻냐"며 지예은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지예은은 "오악"이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 소속사 측은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배우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은 모두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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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양세찬의 플러팅에 경악했다.

9월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타임어택 상벌 파이터'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이 맞닥뜨린 첫 번째 미션은 전소민이 제보한 '쏭 따라 3분 요리'였다. 한 사람이 3분 레시피를 노래에 맞춰 부르면 두 사람이 그대로 요리하면 되는 방식.

가장 먼저 유재석이 가창자로 나선 가운데 지석진과 양세찬의 우삼겹 팟타이 대결이 진행됐다.

'런닝맨' 대표 요리사답게 양세찬의 팟타이는 비주얼만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지예은은 "냄새 좋다"며 감탄, 하하는 "지예은 지금 너한테 반했다"고 러브라인을 몰아갔다.

이에 양세찬은 "지예은 어때? 요리하는 남자 어떻냐"며 지예은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지예은은 "오악"이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을 알렸다.

지예은 소속사 측은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배우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은 모두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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