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낙상사고 “머리부터 떨어져…안정환, 은퇴 후 제일 빨리 뛰어”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7.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이혜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남편 안정환 애칭)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 (내 덕에 운동했네)"라는 글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혜원. 사진| 이혜원 SNS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이혜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남편 안정환 애칭)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 (내 덕에 운동했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녁 약속에 문자에 카톡에.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며 갑작스럽게 머리부터 떨어지는 위험한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또 “나 이제 말리지 마. 나 운동할 거야. 근데 하체도 튼튼한데.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다. 이 와중에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가서 이러고.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그러나 저의 MBTI는 I(내향형)이랍니다”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이혜원은 이와 더불어 다리와 얼굴 등에 드레싱을 한 흔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