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낙상사고로 다쳤지만 ♥︎안정환 자랑 "은퇴 이후 제일 빨리 뛰었다고"

신영선 기자 2025. 9. 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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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다쳤다면서 남편 안정환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 은퇴 이후 젤 빨리 뛰었다고 켁 (내 덕에 운동했네"라며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고 낙상 사고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이 선수 은퇴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왔다며 남편을 자랑한 그는 얼굴에 상처가 있는데도 저녁 약속에 참석해 웃으며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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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낙상 사고로 다쳤다면서 남편 안정환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6일 인스타그램에 "바닥에 얼굴, 다리, 팔 갈아먹고! SOS 안느 은퇴 이후 젤 빨리 뛰었다고 켁 (내 덕에 운동했네"라며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이라고 낙상 사고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이 선수 은퇴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려왔다며 남편을 자랑한 그는 얼굴에 상처가 있는데도 저녁 약속에 참석해 웃으며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안느가 못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키키키"라고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FILA로 선발됐으며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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