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첫스승에 30년만 장어 한상 대접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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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이 첫 번째 스승과 재회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안유성은 초밥의 길로 인도해준 스승님과 재회하는 날이라며 장어 요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스승이 등장하자 안유성은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주신 첫 번째 스승님"이라며 직원에게 소개해줬다.
안유성이 준비한 장어 샤부샤부를 맛본 스승은 "근데 국물이 졸아서 그런지 좀 짜다"라며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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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안유성은 초밥의 길로 인도해준 스승님과 재회하는 날이라며 장어 요리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스승이 등장하자 안유성은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주신 첫 번째 스승님”이라며 직원에게 소개해줬다.
안유성이 준비한 장어 샤부샤부를 맛본 스승은 “근데 국물이 졸아서 그런지 좀 짜다”라며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텔 부주방장이었다는 스승은 “그땐 호텔에 들어가는 게 하늘의 별 따기”였다며 “박용곤 회장, 김지미 등 주로 정치인들이 많이 오셨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30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월급 180만원을 받았다는 스승은 “스카우트 제의가 왔어. 고급 세단, 계약금 4천만원, 월급 290만원 제안이 왔다”고 말했다.
안유성은 “최고의 스승님만 쫓아다니는 타입이었거든. 바로 면접을 보러 갔지”라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계기를 말했다. 그는 “장어 초밥을 스승님이 알려주셨는데 장어 초밥만 찾는 손님이 많았어요. 10개를 10만원을 받았는데 손님들이 그것만 찾았어요”라며 스승에게 장어 초밥 만드는 비법을 전수 받았다고 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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