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한혜연, 연어에 소스도 안 먹어.."5성급 호텔서 조식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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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오랜만에 건강한 치팅데이를 가졌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관리의 신 슈스스 5성급 신상 호텔 제대로 뽕 뽑는 날!'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평소 아침을 안 먹지만 해외 호텔가면 꼭 조식 뷔페를 먹는다며 "오늘 처음으로 호캉스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설레는 조식뷔페에 나선 한혜연은 일단 세 접시를 먹을 것이라며 "아침에 치즈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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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오랜만에 건강한 치팅데이를 가졌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관리의 신 슈스스 5성급 신상 호텔 제대로 뽕 뽑는 날!'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평소 아침을 안 먹지만 해외 호텔가면 꼭 조식 뷔페를 먹는다며 "오늘 처음으로 호캉스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설레는 조식뷔페에 나선 한혜연은 일단 세 접시를 먹을 것이라며 "아침에 치즈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과일 위주, 요거트, 올리브 등을 소량씩만 담았다.

또 문어를 정말 좋아한다는 그는 "연어는 소스를 안먹는다. 소스 없이 양파만"이라며 관리의 신 면모를 보여줬다. '빵순이'인 그는 빵 코너를 보며 "미쳐버리겠다"라고 한탄(?)하기도. 그러면서도 "오늘은 참을게요"라며 절제력을 보여줬다.
그는 조식 먹는 요령에 대해 "조금만 담는다. 그리고 사람들이 뭘 많이 퍼는지를 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첫 접시는 야채 위주, 2번째 접시는 단백질 위주로, 이날 한혜연은 스테이크를 먹으며 감탄했다. "관리의 신 빗장 푸시나?"라는 질문에 한혜연은 "오늘하고 내일만 먹자"라고 대답했다.


호텔 조식뷔페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편안하게 우아하게 먹을 수 있고, 뒷정리 안할 수 있어 좋다. 보통 바쁘면 허겁지겁 먹고 나가지 차려놓고 먹기 쉽지 않은데 나의 작은 사치,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세번째 접시에는 플레인 요거트, 과일, 견과류 등이 담겨 있었고 그는"아침을 몇 년만에 먹는거다. 몇 개월”이리고 말했다.
한편, 올해 53세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4kg을 감량해 46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에는 이사 소식을 전하며 2kg을 추가 감량했음을 알렸다.
/nyc@osen.co.kr
[사진] 한혜연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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