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유현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연패

박태성 기자 2025. 9. 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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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삼천리)가 오늘 하루 1개를 줄이며 9언더파 합계 279타(70-68-70-71)로 4일 내내 언더파를 유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유현조는 역대 최초 메이저 대회 루키 우승자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으며 역대 8번째 메이저 대회 2연패 달성 선수가 되었다.

전예성(삼천리), 박결(두산건설위브), 이재윤(삼천리)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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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천, 박태성 기자)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2025 시즌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총상금 15억 원ㅣ우승상금 2억7천만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유현조(삼천리)가 오늘 하루 1개를 줄이며 9언더파 합계 279타(70-68-70-71)로 4일 내내 언더파를 유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유현조는 역대 최초 메이저 대회 루키 우승자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으며 역대 8번째 메이저 대회 2연패 달성 선수가 되었다. 

이번 우승으로 K-랭킹 생애 첫 1위로 올라서며 대상포인트도 482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상금순위는 4위(713,333,434원)에서 3위(983,333,434원)로 올랐다. 

뒤를 이어 노승희(요진건설)가 5언더파 283타로 4번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예성(삼천리), 박결(두산건설위브), 이재윤(삼천리)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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