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하리수 故대도서관 애도 "잊지 않고 기억...하늘서 편안히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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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하리수가 지난 6일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를 전한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을 애도했다.
방송인 하리수 역시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대도서관의 사진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하리수는 "MBN '보이스트롯'에서 만난 게 얼마 안 된 거 같은데"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을 드러내며 "하늘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기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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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하리수가 지난 6일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를 전한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을 애도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소셜을 통해 국화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대도서관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고인과 생전 유튜브로 교류하던 친분이 있었기에 대도서관의 죽음을 애도한 것으로 추측된다.

방송인 하리수 역시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대도서관의 사진과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하리수는 “MBN ‘보이스트롯’에서 만난 게 얼마 안 된 거 같은데”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을 드러내며 “하늘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기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6일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도서관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진행된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5호실에 마련됐으며 현재 고인과 2년 전 이혼한 유튜버 윰댕이 고인의 동생과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8시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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