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대통령기 생활체육대회에서 울산과 전남이 1, 2부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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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울산광역시가 1부 우승을, 전라남도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9월 6일과 7일 이틀동안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치러진 생활체육테니스 축제에서 개최지 울산광역시가 총점 1,590점으로 1부 1위를 차지했다.
제15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울산시체육회, 울산광역시의회의 후원과 협회 공식스폰서인 하나증권, 헤드, 플렉스, 윌슨의 협찬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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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황서진 기자] '제15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울산광역시가 1부 우승을, 전라남도가 2부 우승을 차지했다.
9월 6일과 7일 이틀동안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치러진 생활체육테니스 축제에서 개최지 울산광역시가 총점 1,590점으로 1부 1위를 차지했다.
1부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경기까지 8개 시도, 2부는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세종, 제주까지 8개 시도로 나뉘어 19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다. 인천시는 올해 참가하지 않았다.
울산광역시는 20세 이상 남녀부와 혼복, 부부 ,부자조 등에서 10종목 우승을 했으며 남자45세부를 제외한 각 부문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위를 차지한 경기도는 여자 40이상, 남자 60세 이상, 남자 65세 이상 부문에서 우승을 했으며 3위 대구광역시는 여자50세 이상 조와 55세 이상 조에서 우승을 했다.

2부에서는 전라남도가 1,58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전라북도가 1,530점으로 2위, 경상북도가 1,50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전라남도는 부부조와 여자부 45세 이상조와 50세이상, 여자55세이상 조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2위를 30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위를 차지한 전라북도는 9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본선에 오르지 못한 팀이 많아 총점에서 밀려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경상북도는 여자 60세이상 부문에서 우승을 했지만 나머지 부문에서 골고루 성적을 거둬 3위에 올랐다.
제15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울산시체육회, 울산광역시의회의 후원과 협회 공식스폰서인 하나증권, 헤드, 플렉스, 윌슨의 협찬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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