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구행 vs 대투수' 선발 맞대결 개시 임박...방수포 걷고 오후 5시 40분 지연 개시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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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는 그쳤고 경기는 지연 개시된다.
KBO는 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오후 5시 40분, 지연 개시 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을 넘어선 시점부터 창원 NC파크에는 비구름이 가득했고 결국 한바탕 비가 쏟아졌다.
NC 구장 관리팀은 이후 대형 방수포를 걷고 경기 개시 준비를 시작했고 오후 5시 40분 지연 개시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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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결국 비는 그쳤고 경기는 지연 개시된다.
KBO는 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오후 5시 40분, 지연 개시 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을 넘어선 시점부터 창원 NC파크에는 비구름이 가득했고 결국 한바탕 비가 쏟아졌다. 가늘었던 빗줄기도 갑자기 굵어졌다. 결국 한동안 비가 뿌렸지만 오후 4시 40분을 넘어선 시점부터 다시 비가 그쳤다.
NC 구장 관리팀은 이후 대형 방수포를 걷고 경기 개시 준비를 시작했고 오후 5시 40분 지연 개시가 확정됐다.
NC는 이날 잊혀진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마운드에 오른다. 2023년 9월 27일 창원 KIA전 이후 무려 711일 만에 1군 복귀전이다. 선발 등판으로 따지면 2023년 6월 2일 잠실 LG전 828일 만이기도 하다. 약 2년 만에 1군 마운드로 돌아온다.
NC는 김주원(유격수) 최원준(중견수) 박건우(지명타자) 데이비슨(1루수) 이우성(좌익수) 김형준(포수) 김휘집(3루수) 천재환(우익수) 김한별(2루수)이 선발 출장한다.
KIA는 윤도현(3루수) 박찬호(유격수) 김선빈(2루수) 최형우(지명타자) 나성범(우익수) 오선우(1루수) 김석환(좌익수) 김태군(포수) 김호령(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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